아이디어에서 완성품까지: 케이스 스터디

Ledlenser는 고객 중심적입니다. 사용자는 모든 결정의 핵심입니다.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에 대한 자극은 간접적인 측면에서라도 항상 고객으로부터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이 새로운 트렌드 또는 스포츠 유형으로부터 발생한 새로운 도전 과제를 제시하거나 제품 관련 요구사항 및 문제점을 직접 제시해줍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수집하여 관련성을 평가하고 가능한 해결책을 개발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브레인스토밍 단계에서 우리는 항상 새로운 길을 발견합니다. 다음 예시는 이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Ledlenser XEO19R의 진화

먼저 소비자 요구를 분석 합니다. XEO19R 출시 전 모든 헤드 랜턴은 루멘이 고정되어 있거나 로우/하이 중 사용자가 (Ledlenser) 전환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이 단계에서 우리는 문제를 인식했습니다. 만약 고객이 로우빔과 하이빔 중 선택하기를 원하지는 않지만 두가지 설정의 이점을 동시에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해결책: 단계 없이 개별 조정이 가능한 라이트가 장착된 헤드랜턴이 필요했습니다. 어떠한 해결책이 필요했을까요? 해답은 기술적 지식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AFS (Advanced Focus System)를 활용해야 했지만 예전과 동일한 방법으로는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최초의 듀얼 포커스 헤드랜턴을 개발하고자 했고 이를 위해 별도로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리플렉터 렌즈와 2 개의 AFS 램프를 통합해야 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더 많은 맞춤 설정을 제공할 수 있었으며 궁극적으로 우리의 아이디어가 제품화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품화 시키기 위해선 여전히 광범위한 개발 프로세스가 필요했습니다. 새로운 Ledlenser의 진화는 동일한 패턴을 따르고, 결국 이것은 뛰어난 품질을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 간단히 설명 드리기 위해 대략 다음과 같이 요약했습니다:

고객의 요구와 필요 분석 → 경쟁 분석 → 제품 연구 → 제품 아이디어 → 제품 디자인 → 예비 제품 모듈 디자인 → 전체 디자인 → 프로토 타입 제작 → 제품 테스트 → 생산 계획 → 신제품